매일 꾸준히 한 화씩 보고있는 <보스>.
매화 재미있어서 11회짜리라는게 좀 아쉽다. 아껴봐야지.
이번 화의 주제는 한마디로 말하면 '언니들의 싸움'이랄까?ㅋㅋㅋㅋ
성 범죄를 다루는 화였는데 간만에 제대로 사람 뒤통수 쳐 주면서 흥미롭게 진행됐다.
드디어 이름을 알아냈다!
오늘도 경시청 내에서 쿨하게 악전고투하고 있는 오오사와 에리코 언니.
ㅋㅋㅋㅋ 이번화도 힘내요! ㅋㅋ
<보스>의 얼굴(...)을 담당하고 있는 카타키리.
아.. 이 배우 오다기리 죠 같은데.. 맞나?
검색하다가 괜히 다른 화 스포 맞을것 같아서 하지도 못하고ㅠㅠㅠㅠㅠ
겉으로는 차갑지만 사실은 따뜻한 남자 컨셉으로 잘 밀고 나가고 있다.
나는냐 차가운 경시청의 남자, 하지만 내 피해자에게는 따뜻하겠지.
훈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스>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는 삼총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정할거면 모근을 내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마무라 아저씨 힘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은 이모양이지만 그래도 이번 화에서 제일 멋있었음.
막짤은, 회가 거듭될수록 정붙이고 있는 키모토.
의외로 귀여운 아가씨다!
인간을 싫어하던 성격에서 주위의 도움으로 사람에 대해 점점 알아간다.. 라는 성장물에서 흔히 나올법한 캐릑터지만
아가씨다!! 보통은 찌질한 캐릭터가 맡는 컨셉인데ㅋㅋㅋ
힘내라 키모토ㅋㅋㅋㅋ
어째 이 드라마는 보면서 캐릭터들을 응원하게 된다.
이제 드라마 초반인데, 계속 떡밥도 나오고 있고.. 아직 풀린 떡밥은 없고...
열심히 봐아겠다ㅋㅋ
최근 덧글